Q. 숲 속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숲에 살고 있는 여러 동물 중 길 안내를 부탁하고 싶은 동물을 선택하세요.
ⓐ 꼬마 원숭이
ⓑ 들고양이
ⓒ 토끼
ⓓ 곰
이런 유형의 심리 테스트를 종종 해보지 않으셨나요? 어쩐지 테스트를 하면 나도 모르는 내 속마음을 들킨 것 같은 기분도 한번쯤 느껴보셨겠죠? 물론 테스트 자체가 모든 것을 다 설명해주지는 않습니다. 테스트를 하면서 느끼는 '그 무엇'은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을 테니까요.
여행 스타일 테스트 역시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 문제를 풀면서 지금의 내 상태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굳이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 당신의 여행 본능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나보세요!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작가가 사랑한 도시> 시리즈를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마우스 클릭!!!
☆ 이벤트 기간
7월 9일(금) ~ 8월 1일(일)
☆ 이벤트 방법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에 여행 스타일 테스트 결과를 올린 후, 이 글에 댓글로 링크 주소와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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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메일 주소가 없을 경우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추첨을 통해 당첨된 열 여섯분께는 '작가가 사랑한 강'과 '작가가 사랑한 도시' 중 한 가지 타입(각 4권)을 랜덤으로 보내드립니다.
☆ 당첨자 발표
8월 3일(화)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이메일로 수령하실 주소를 확인한 후 택배로 발송해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 여행 스타일 테스트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일치하네요. 근데 잘알지도 못하는 곳을 무작정 데리고 다니면 대부분 짜증내던데요 ㅎㅎㅎㅎㅎ 즐겨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지난번에 철학vs철학 철학성향테스트도 재미있었는데, 이번 테스트도 역시! 재미있네요.
테스트 설문 중에도 재미있는게 많아서 몇번이나 다시 했어요. ^^
배 타고 가다 조난당했는데 깨어보니 별이 가득한 해안가에 혼자 누워있다는 설정은 생각만 해도 감동스럽네요. 어렸을때 봤던 강경옥의 <별빛속에>라는 만화책의 마지막 장면이 생각났어요. (만화책에서는 별이 가득한 해안가가 아니라 별이 가득한 우주였지만 ^^) 조난을 당해도 우선 천운으로 살아나야 그런 경험도 할 수 있겠지만 ^^;... 무인도에 떨어진 급박한 상황이라 해도 어쨌든 그 순간만큼은 굉장히 낭만적일 것 같네요.
테스트 결과는 하인리히 타입이 가장 많이(^^;) 나왔어요. 여행을 통해 성숙해질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나오니까 기분은 좋네요 ^^
그런데 아직 책을 읽지 못했는데도 책 제목들 보고, 여기 댓글들을 보고 있으니까 저도 여행 가고 싶어서 몸살날 것 같아요. 제대로 된 여행을 해본 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작가가 사랑한 도시> 시리즈를 다 보고 나면 앓아 누울 것 같은 예감이... 저는 여행에 탕진할 재산도 없는데...ㅜㅜ
의외로 정확히 맞춰주는듯하네요.
재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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