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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9 (17:35:30)
여행이라기보다는 회사 출장으로 다녀온 도쿄입니다. 유명한 신사에 가서 길흉을 알아보는 점을 쳤습니다. 벌써 3년 전의 일이네요! 그때 소길이 나왔던 거 같은데...지금 돌이켜보면 무난한 한 해를 보냈지 싶습니다.
함께 간 일행 분은 대흉이 나와서 한 손으로 점괘를 묶었는데, 그래야 복이 온다는 것 같았습니다.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가끔은 점이라는 것이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기분 탓일까요~? ^^;)
언젠가 출장이 아닌 여행으로 다시 일본에 가고 싶습니다! 그 땐 혼자가 아니라 둘이...(막 이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