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워크샵으로 처음 가본 남태평양의 섬 나라 팔라우

 

2만명 밖에 되지 않는 인구, 대통령은 동네 아저씨라는 신기한 나라

 

너무도 푸른 바다를 처음 보고 스쿠버 다이빙에 왜 사람들이 미치는지 알 수 있던 곳

 

잊고 살았던 너무도 평화롭다는 느낌을 다시금 일깨워 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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