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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상한



필리핀에서의 봉사활동을 마치고 사람들과 함께 마지막 피로를 풀러 떠났던 팍상한.

현지인이 끌어주는 '배'를 타고 강을 거슬러 올라가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경관을 느끼고

폭포를 맞으며 느끼는 '자연'


팍상한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떠나기전, 

해는 저물기 시작했고, 노을과 함께 어우러지는 팍상한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기회가 된다면..아니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다시 떠나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