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라오스에 배낭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여유로움, 미소 등이 그립습니다.

다시 배낭메고 가보고 싶은, 막연한 그리움으로만 기억되는 그 곳 라오스.

높은 곳에 올라가서 찍었던, 루앙프라방 시내 사진을 첨부합니다. ^^

20010628_Laos_LuangPhrabang04.jpg